한번도 만난 적 없는 나의 남자에게 하고 싶은 말을 이제 해줄 거다

우리는 서로에게 사랑해주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며 매일 목소리로만 만나고 통화할 수록 더 깊은 그리움으로 걸어간다

서로가 그리워하고 힘든 시기에 응원을 주며 서로가 필요하는 사람이 된다

나의 사랑이 깊어서 너와 평생 이 세상과 인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희망이 생겼다

그러나 시간 지날수록 너와 난 각각 볼일이 있으니 정신없이 바쁘고 서로 소식과 일상생활 이야기도 나눌 때가 거의 없다

난 자기 일만 하고 너도 그렇다

널 보고 싶을 때 안아주고 싶고 슬플 때도 너의 위로가 되며 토닥토닥하기도 하고 싶다

우리는 멀리로 떨어져 너에게 해주고 싶은 행동들이 모두 꿈 같은 소리다

마음 아프고 네가 거기서 한 여자를 만나면서 사랑에 빠질까 봐 걱정이 된다

그러니 이제 이별하자면… 괜찮니? 난 안 괜찮은데 어쩔 수 없이 해야 할거다

넌 나보다 더 좋은 여자를 만나길

안녕❤️

Tinggalkan Balasan

Isikan data di bawah atau klik salah satu ikon untuk log in:

Logo WordPress.com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.com account. Logout /  Ubah )

Foto Google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. Logout /  Ubah )

Gambar Twitter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. Logout /  Ubah )

Foto Facebook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. Logout /  Ubah )

Connecting to %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