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강원도 팸 투어는 정선에서 진행되었다. 2017년 11월 12일 참여자들은 정선 여객버스터미널에 모였다. 첫 번째 갈 장소는 스카이워크다. 그곳에 가기 전 점심을 먹었다. 점심 시간에 참여자들은 서로 인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. 참여자들은 모두 다 외국 분인데 한국말을 잘 하는 분들도 있고 한국말을 아직 잘 하지 않는 분들도 많아 간단하게 인사를 했다.  정선에 대해 모르는 분들도 많고 가 본 적이 있는 분들도 거의 없었다. 그래서 모든 참여자들이 즐거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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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ri paling depan urut ke belakang; Mbak Nindi, aku, dua orang Vietnam. Ke kiri ada Siwi, orag Vietnam, dan Kim Sang Pil (Penanggung jawab kegiatan).

   스카이워크에 도착하고 나서 바로 담당자가 각 팀 멤버들에게 미션을 주었다. 도착지에서 팀 멤버들하고  같이 사진을 찍고 개인 SNS 계정에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설명과 함께 쓰고 사진을 게시물로 올리는 것이다. 담당자는 마지막 시간에 팀장뿐만 아니라 팀 멤버들에게도 선물을 줄거라고 말했다. 이 설명을 들은 각 팀들은 열심히 사진을 찍기로 결심했다. 외국 분들은 대부분 스카이워크에서 경치 사진을 찍었다. 날씨는 좋았지만 더운 더운 나라에서 온 분들은 추위를 느낄 정도였다.  스카이워크에는 좀 높은 곳이어서 몸을 떠는 분들도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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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그 다음 도착지는 아라리촌이다. 아라리촌에서 관람하기 전 외국 분들은 아라리이촌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. 간단한 설명을 듣고 나서 팀별로 같이 아라이촌을 관람하는 동안 물레방아와 통방아, 연자방아, 서낭당, 농기구공방, 방앗간 등의 시설도 볼 수 있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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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처에 있는 풍경들이 아주 아름다워 사진을 찍으면 잘 나올 것 같았다. 가을이라 단풍이 예쁜 풍경을 만들었다. 아라리촌에서 재미있게 관람 후 다음 도착지로 출발했다.

   정선이 넓은 도시가 아니라서 아라리촌에서 정선 레일바이크까지 시간은 많이 걸리지 않았다. 이번 도착지는 참여자들이 레일바이크를 탈 곳이다. 아무리 날씨가 너무 추웠지만 재미있게 레일바이크를 탔다. 타 보는 베트남 분들은 아주 재미있다고 말했다. 인도네시아 분들은 또 다시 갈 생각이 있다고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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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마지막에는 저녁을 먹으러 정선5일장에 갔다. 정선 팸 투어 담당자가 각 팀별로 12000원을 주며 함께 사 먹으라고 말했다. 저녁 식사로 이번 정선 팸 투어가 마무리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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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가 질 때까지 참여자들은 정선 팸  투어를 했고 선물도 받았다.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갔을 것이다. 이 팸 투어는 모든 사람들에게, 특히 평창동계올림픽에 갈 분들께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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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마음 속에 저장! *하트뿅*

여러분, 강릉에 빨리 오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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